회사 연혁연혁 - 1936년 이래 가족의 역사

1936

1936 년, 빌리 블라자 Willy Blaser가 기초 초석을 놓았습니다.
스무 살 때 실업 상태였던 그는 부모님의 지하실에 있던 증류주 제조기와
수프 냄비를 개조하여  첫번째 성공작인 블라하글란쯔 BlahaGlanz
방수 구두약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그 당시 매우 유용한
혁신이었습니다.
빌리 블라자 Willy Blaser는 에멘탈 Emmental 지역의 농가 주변에
서 자전거와
트레일러로 그의 첫 영업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1942

하슬레 뤼엑사우 Hasle-Rüegsau에 사무실과 운송 및 실험실 시설을 갖춘
최초의 회사 건물을 설립하고, 이어서 회사 설립자는 자랑스럽게
자신의 첫번째 화학자를 고용했습니다.

1946

직원들의 복지는 빌리 블라자 Willy Blaser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는 스위스에 노령보험, 유족보험, 폐질보험 제도가 도입되기 2년 전에 
회사의 연금 기금을 처음으로 설립하였습니다.

1950

빌리 블라자 Willy Blaser는 그의 형제인 한스 Hans, 베르너 Werner와 함께 
기계화 시대에 발맞춰 회사를 세척 및 유지보수 제품과 윤활유 전문
제조업체로 변화시켰습니다.

1962

또한, 건축 프로젝트에서도 환경 파괴없이 지속 가능한 기준을 바탕으로
하여
필요에 따라 회사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졌습니다.

1973

빌리 Willy의 장남, 페터 Peter는 1973 년 석유 파동이 일어났을 때 가족
회사에
합류했습니다. 곧 그는 국제적인 입지의 회사를 설립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써 어려운 시기에 선경지명을 가지고 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가공 산업을 위한 절삭유 생산에 투자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1978

유럽에 마케팅 네트워크를 구축한 후, 회사는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아시아로
확장되었습니다.

1981

최초의 블라자 자회사는 미국 뉴욕 근처에 설립되었고, 1986 년부터 자체 
생산 
공장을 갖추었습니다.  이어서 브라질, 중국, 독일, 프랑스,  인도, 일본, 
한국, 싱가포르, 대만, 태국, 체코, 터키에 자회사가 설립되었습니다.
 

1989

회사 이름은 열기구 풍선을 통해 전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금새 블라자 열기구 팀은 스위스와 미국, 독일에 12개의 열기구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994

회사 이름이 Blaser + Co AG에서 Blaser Swisslube AG가 되었고,
같은 해에 ISO-9001 품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10

페터 블라자 Peter Blaser는 회사의 경영권을 아들인 마크 블라자 Marc Blaser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제 페터 블라자 Peter Blaser는 이사회 회장으로, 3 세대를 이어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를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액체공구는 전 세계에 있는 수천명의 고객들을 더욱 생산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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